Lovely Little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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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꽤 성숙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4~5살 정도밖에 되지 않은 꼬마 숙녀다. 박물관장 딸인가 했는데, 매점에서 일을 돕고 있었다. 아직은 돈 세는 것도 익숙치 않아서 한참 걸리더라. ㅎㅎ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고 물으니 굉장히 수줍어 하다가도, 막상 카메라를 들이대니 저렇게 예쁘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여주었다. 서구권은 언어 자체가 볼에 있는 근육을 많이 쓰기 때문에, 미소가 굉장히 예쁘다. :-)

Lovely Little Lady

  • Photo 70 of 70
  • 17 Sept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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