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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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마상 아래에서 한 사람이 모로 누워 잠들어있다. 화려한 역사를 자랑하는 이태리지만, 오늘날의 현실은 예전의 영광에 비하면 초라하다고 할 수 있다. 죽은 역사 아래 잠들어 있는 오늘의 인간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역사와 현실

  • Photo 23 of 109
  • 17 Decemb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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