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
주말에도 내내 일했다. 프로젝트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프로젝트에 급한 일이 생겨서 1주일 내내 거기 붙들려 있었다. 결국 주말 내내 일해서 월요일 새벽에 완결해서 보내는데 성공. 수면시간은.. 음..
결국 아침에 지하철에서 졸다가 한 정거장을 지나쳐 버렸다. 다행히 바로 다음역인 당산에서 깨어났고, 당산역은 양쪽을 오갈 수 있는 구조라 무사히 반대편에서 갈아탈 수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가.. -_-a
아뭏든,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1월 말까지는 아마 이 페이스로 계속 달려야 할텐데 큰일이네. 일단은 잘 먹는걸로 보강을 좀 할 계획;;
올해는 아마 일복이 터지려나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