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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4 Archives

November 1, 2004

오랜만의 로마 사진 업데이트!!

한동안 까먹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조금 정리했네요. 이젠 기억이 가물거려 사진 설명도 거의 안 달고 그냥 나열만 해 놨습니다. ^^;

옆의 Something Special 메뉴를 눌러보시면 바티칸 박물관 1,2,3 편을 만날 수 있습니다. ^^/

November 11, 2004

고래의 꿈

고래의 꿈 - 바비킴

파아란 바다 저 끝 어딘가
사랑을 찾아서 오~예
하얀 꼬릴 세워 길떠나는
나는 바다의 큰 고래 오~예

이렇게 너를 찾아서
계속 헤메고 있나 오~예
저 하얀 파도는 내 마음을 baby
다시 흔들어 너를 사랑하게 해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할 꿈인걸 너는 아는지

먼 훗날 어느 외딴 바다에
고래를 본다면 오~예
꼭 한번쯤 손을 흔들어줘 baby
혹시 너라는 알지도 모르니

I'm fall in love again
너는 바다야 나는 그 안에 있는 작은 고래 한마리
I'm fall in love again
왜 이렇게 돌고 돌아야 하나 내 맘을 왜 몰라

한잔 두잔 술에 잊혀질 줄 알았어
운명이란 없다고 말했었던 나인데
다시 만난 너를 보며 사랑에 빠져
이제 꿈을 찾아 떠나 바다를 향해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할 꿈인걸 너는 아는지

I'm fall in love again
너를 찾아서 나의 지친 몸짓은 파도 위를 가르네
I'm fall in love again
너 하나만 나를 편히 쉬게할 꿈인걸 너는 아는지


November 19, 2004

계속되는 출장.. -_-

월요일 오후에 구미로 내려갔다가 어제 저녁에 올라왔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씩은 출장 가는 분위기로구만.. 쩝.. -_-

역시 잠은 자기 방에서 자야 편하게 잔다.

November 30, 2004

11월의 마지막 날

시간 참 빨리 잘 간다...

어느새 올해도 한 달만 남았다.
벌써 첫 눈도 왔고.. 겨울이 온게 맞긴 맞네.

몸은 게을러지고, 마음마저 게을러지고..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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