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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04 Archives

October 4, 2004

근황

목동으로 출근 중.

새 노트북 삼성 X15 Plus 사용 중. 화면 커서 좋은데, 아직 마우스가 없어서 좀 불편. 마우스 빨리 구해야지;;

내일 대구 출장.

다음주 정도에 유럽 출장.

출근하자마자 무지 바쁘네 -_-;

October 9, 2004

출장.. 출장.. 출장...

토요일이건만 사무실에서 여전히 일하는 중.

지난 화요일 대구로 출장갔다가, 어제 밤 KTX 막차 타고 돌아왔다. 국내 출장이라 덜 힘드려니 했건만, 연일 이어지는 야근에 녹초가 되는구만. 내일은 좀 푹 쉬면서 체력 회복해야겠다.

아마 다음 주말 정도에 독일로 출장 갈 듯하다. 원래는 이번주 일정이었는데, 자리가 없다고 오지 말라고 하누만. 프랑크푸르트는 출장 가봤자 재미도 없다고 하던데 어떨런지..

출장이 너무 잦으니, 월세가 아깝다는 생각이 -_-

October 13, 2004

유럽 출장 연기

예정되었던 독일 출장이 연기되었다. 사유는 독일에 일할 자리가 없다는.. -_-;;

안 나가는건 좋은데, 설계검증 기간 동안에 독일 현지 인력들과 함께 일하려면 한밤중에 일을 해야한다는 문제가 있다. 여차하면 저녁에 출근해서 아침에 퇴근하는 생활을 해야할지도..;; 3차 설검 들어갈 때쯤엔 런던으로 이동을 할지도 모른다니, 월말에 유럽으로 나갈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쩝..

내일 저녁에는 구미로 출장 감. 도무지 한 자리에 앉아서 1주일을 못 보내는구만 -0-

October 14, 2004

스팸메일 급감

하루에 수십통씩 쏟아져 들어오던 온갖 스팸메일이 갑자기 확 줄어들었다. 오늘 다 합쳐서 한 3통 정도 왔나? 메일 업체에서 특별한 필터링 서비스라도 시작했나.. 싶었더니..

기사 : "스팸메일·음란전화 왜 쏟아지는가 했더니"

그런 거시여따 -_-; 아마 이 놈이 나한테 스팸 보내던 그 녀석이었나보다;;

October 25, 2004

역시 아침 우유는..

아침에 찬 우유를 먹으면 어김없이 탈이 난다. 다른 음료, 심지어 공복에 먹는 커피까지도 별 탈이 없는데, 우유만 먹으면 어김없이 배탈이.. -_-

아침에 빵 먹는게 지겨워져서 콘플레이크를 과감히 시도해 보았다. 사발에 콘플레이크를 적당히 담고 "우유"를 부어서. 먹을 때는 맛있고 괜찮았는데, 30분쯤 지나니 어김없이 신호가 왔다. 아침 출근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

한 1주일쯤 계속 먹으면 속이 익숙해져서 괜찮아질까, 아니면 거듭된 배탈에 탈진해버릴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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