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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04 Archives

September 6, 2004

일교차

지금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등줄기를 따따~앗하게 댑혀주고 있다. 점심 무렵의 태양은 아직도 뜨겁더라.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추워서 창문 열어놓고 자니까 새벽에 춥더라.

이런 날씨가 감기 걸리기 제일 쉽다. 감기 조심!! 무엇보다도, 몸이 아프지 않아야 인생이 즐겁다.

September 11, 2004

회사 옮깁니다...

이제 슬슬 공표할 때가 된 듯 하군요 ^^;

회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뭐, 이런 저런 이유들로 고민하고 했던 이야기들은 다 접어 치우고, 결정을 내린만큼 그 쪽으로 최선의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렵니다.

내년 초 정도에 시애틀로 이주합니다. 시애틀에 있는 한 스마트폰 개발 업체고, MS와 Windows CE 개발 관련 프로젝트 및 삼성 외주 개발 등을 하고 있답니다. 현재 취업비자 신청에 들어간 상태로, 올해 말 정도에 비자가 나올 것 같네요. 그 때까지는 목동에 있는 한국 사무실 쪽으로 출근을 하구요..

가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 3~4년은 일하다 오지 않을까 싶군요. 하하.. 마음이 복잡하면서도 설레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솟는 기분이랄까요.. -_-

September 19, 2004

20 고개

신기한 것을 발견!!!

http://y.20q.net:8095/

머리속으로 뭔가를 생각한 다음 질문에 답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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