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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순이, 공돌이, 농사꾼 국회 접수한 날

드디어 진보세력이 국회에 발을 내딛었다. 비판 세력을 넘어 대안 창출 세력으로 당당히 자신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때가 왔다. 사회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대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그들이 보수독점의 정치권에 가져올 변화의 파장은 의석 수를 훨씬 넘어설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근데, 정형근, 이인제, 김종필, 김기춘.. 또 봐야한다. 쳇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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