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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04 Archives

April 4, 2004

연휴 시작~~ >.<

아아.. 이틀이나 늦잠을 잘 수 있습니다. ㅠ_ㅠ

이사하고 나서 처음 맞는 주말입니다. 햇빛도 잘 들고 통풍도 좋은 방이라서, 침대에 누워서 맞는 일요일 오전이 매우 기대되는군요. 하핫;; 게다가 일요일을 보내도 월요일에 또 휴일이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매우매우 푸근해 집니다. ^^;

날씨 좋은 주말입니다. 시간 내서 봄나들이라도 다녀들 오세요.

April 7, 2004

행복의 나라로

행복해지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April 15, 2004

공순이, 공돌이, 농사꾼 국회 접수한 날

드디어 진보세력이 국회에 발을 내딛었다. 비판 세력을 넘어 대안 창출 세력으로 당당히 자신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때가 왔다. 사회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대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그들이 보수독점의 정치권에 가져올 변화의 파장은 의석 수를 훨씬 넘어설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근데, 정형근, 이인제, 김종필, 김기춘.. 또 봐야한다. 쳇 -_-

April 20, 2004

부꾸

부꾸(http://www.bookoo.co.kr)

이런 저런 책읽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에 대한 어느 정도 참고가 될만한 리뷰들을 많이 필요로 한다. 그래서 몇번인가 인터넷 독서동호회 같은데도 뒤져보곤 했지만, 그닥 만족스러운 곳은 없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부꾸라는 곳. 제법 내용이 출실하다.

안타까운건 게시판. 현재 이 곳의 게시판들은 전부 폐쇄된 상태다. 아마도 광고글들이 홍수처럼 넘쳐나 관리가 힘들었던 것 같다. 스팸은 단지 개개인을 짜증나게 하는 수준을 넘어, 이렇게 온라인에서의 소통을 가로막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얼마 전에 알아봤는데, 게시판 스팸을 막는 법적인 장치는 없더라.

또 눈에 띄는건, 광고글 제 때 안지운다고 관리자에게 욕설을 늘어놓는 사람들. 돈 한 푼 안내고 정보를 얻어가는 주제에 참 낮짝도 두껍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글이나 스팸이나 똑같다는걸 모르는걸까.

온라인은 여전히 혼탁하다.

April 28, 2004

춘곤증

갑자기 추워지고, 강원 산간지방엔 폭설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봄은 봄인가보다.

사정없이 졸립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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