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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3 Archives

May 3, 2003

교보문고 강남점 오픈

우후후.. 교보문고 강남점이 오픈했다. 집에서 10분 정도 거리 +_+

얼핏 봐서는 본점보다 더 넓은 것 같았다. 집근처에 저렇게 큰 서점이 있다는건 행운인 듯. 종종 들러줘야지~ >.<

May 6, 2003

1차 연휴 끝 ㅠ_ㅠ

우워~ 황금 연휴가 일단락되다. 연휴라고 해봤자 남들 1~5일 쉴 때 4,5일 이틀 쉰 것밖에 없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는데 ㅠ_ㅠ 뭐, 그래도 이틀 출근해서 일하면 또 휴일이니까 그걸로 위안을;;

아자아자! 연휴로 늘어지신 분들, 다시 힘내서 일주일을 시작해 봅시다!! ^^

May 9, 2003

러브홀릭

hah-hi-ho love hah-hi-ho-love.
tu-tu-tu-tu..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tu-tu-tu-tu.. 너라는 숲속에서 난 갈곳을 잃은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몹쓸병..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지독한 병이지. 어제도 오늘도 너무 아프기만해.
그냥 멍하니 눈물이 흘러 I'm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메어 우는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널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 가는 loveholic.

빠라빠빠 이런 불치병.. 아무것도 할수 없잖아.
못 견뎌 낼거야.. 내일도 모래도 미칠듯한 아픔에
그냥 이대로 울고 있겠지 I'm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춤추는 흰 연기처럼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메어 우는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서러운 시린 비처럼 끝없이 쏟아 내리며 한없이 우는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날개를 다친 새처럼 너라는 숲속에서 난 갈곳을 잃은
loveholic.
hah-hi-ho love hah-hi-ho-love.
버려진 사진기처럼 날 다신 담을 수 없어 부서져 가는 loveholic.

다가오지마.. 기억속 꿈속에라도..

- 러브홀릭 1집 中

May 14, 2003

또 감기다 -_-

음음.. 확실히 몸이 약해졌나보다. 올해 벌써 2번째 감기. 목이 잠기고 콧물이 약간(그나마 이게 다행인 듯).. 아직은 심한 것 같지 않아 그냥 약국에서 약만 사서 먹고 있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봐야겠다.

감기 걸렸다고하면 모든 사람들이 하는 첫마디. "사스 아냐?" -_-

May 23, 2003

음음.. 오랜만에

오랜만에 쓰는 일기. 이젠 "일기"라는 표현이 무색한 것인가..;;

바쁘다. 회사 일도 정신 없구 기타 등등의 일도 정신 없구.. 일주일이 시작했는가 싶으면 어느새 주말이고, 5월은 벌써 끝을 향해 달리고 있구나.

요새 무심해진 수띵에 삐지신 분덜.. 일 좀 한가해지면 만나서 보드겜이라도 한 판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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