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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다 읽은 베르히트

조금 전 다 읽은 베르히트 평전까지 해서, 지난 3주간 총 7권의 책을 소화했다. 근래 들어 가장 열심히 책을 읽은 기간인 듯.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보면 : 닥터 노먼 베쑨, 손님, 동정 없는 세상, 데이터베이스 제국, 호밀밭의 파수꾼, 보르헤스 전집 2권 "픽션들", 베르히트를 만나다.

에어컨이 나오는 커피숍에서 이어폰을 끼고 책을 읽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은 감미롭다. 그 감미로움에 취할 수 있는 여유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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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from the blog posted on August 6, 2001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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