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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덜 자 버릇하니, 확실히

잠을 덜 자 버릇하니, 확실히 잠이 줄었다.

밤 12시에 잠들어 아침 5시에 기상. -_-v 하지만 꿈 속에서도 보드 디버깅하는 꿈을 꿨다. 그나마 제대로 동작해서 환호성을 지르는 happy ending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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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from the blog posted on June 21, 2001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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