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가장 많이 듣는 질문 | Main | 절대 이해할 수 없어~~!!!! Symptom »

한 선배가 결혼을 했다. 하루종일

한 선배가 결혼을 했다. 하루종일 술마시다가 이제 귀가. -_-;

근데 문득 부러워졌다. 한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는 그 선배의 말에, 나도 저런 말을 할 수 있을 때가 되면 매우 행복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리라. 하지만 노력할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한거다.

훗, 근데 결혼은 혼자서 하냐? -_-

TrackBack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www.turnleft.org/cgi/mt/mt-tb.cgi/670

Post a comment

About

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from the blog posted on May 20, 2001 12:00 AM.

The previous post in this blog was 요새 가장 많이 듣는 질문.

The next post in this blog is 절대 이해할 수 없어~~!!!! Symptom.

Many more can be found on the main index page or by looking through the archives.

Powered by
Movable Type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