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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크리스마스 총궐기(-_-;;;)에 있다가 지금

컴공 크리스마스 총궐기(-_-;;;)에 있다가 지금 들어오다.

상훈형과 우철이 있어서 그리 어색하지 않았지만, 역시 시끄러운 곳에서 떠돌듯이 대화하는건 별로 체질에 안 맞는 것 같다. 역쉬 술자리 대화는 1:1~3 정도가 제일 재밌는 듯.

막판에 마피아 게임을 2판 하고, 점심 무렵의 결혼식 때문에 집에 들어왔다. 아니, 사실 핑계에 가깝고, 피곤했다. 나이는 못 속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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