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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늘어지게 잤다. 잠든건 새벽

올만에 늘어지게 잤다. 잠든건 새벽 2시였건만, 아침에 개가 난리를 쳐서 한 번 깬게 7시. 다시 잠들어서 일어나니 9시 반. 창문 열어놓구 환기 좀 시키면서 1시간쯤 있으니까 춥더라. 그래서 이불 속으로 삐질삐질 기어들어갔다옹... 그러면서 아~ 따뜻해~ ㅠ_ㅠ 하면서 정신을 잃었고 깨어나니 이 시간이군.

아무리 널럴 초방만 날라리 푸뤼랜서라구 해두, 확실히 주말이 맘 편하다. 하루 8시간 근무에다가 토요일은 자체적으로 휴일로 정해버렸으니, 주 40시간 노동 달성인가? -_-a

자, 이제 정신차리고, 소스와의 전쟁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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