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코의 진자'를 다 읽다. 사실 | Main | 젠장... 일이 꼬인는건 꼭 사소한 »

눈 앞에 회로 기판이 떡~

눈 앞에 회로 기판이 떡~ 하니 버티고 있다. 웬수 같군. ㅠ.ㅠ

아... 문제는 여기에 parallel port가 없다는 것이다. Serial은 debug message monitor만 가능하고 rom image 다운로드는 parallel로만 가능하단다. parallel을 달려면 기판의 artwork을 다시해야 한다니 그건 포기해야겠고, 마지막 방법은 flash memory를 뜯어내서 desktop과 직접 연결하는 방법. 방법을 찾아보겠다던 회로 담당자는 연락이 없고(ㅠ.ㅠ)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document들만 자꾸 뒤지고 있다.

음냐.. 개발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더라는...

TrackBack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www.turnleft.org/cgi/mt/mt-tb.cgi/614

Post a comment

About

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from the blog posted on November 5, 2000 12:00 AM.

The previous post in this blog was '푸코의 진자'를 다 읽다. 사실.

The next post in this blog is 젠장... 일이 꼬인는건 꼭 사소한.

Many more can be found on the main index page or by looking through the archives.